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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86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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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littler 2018.02.11 00:20
    파란 하늘을 보며 걷는 하루는 즐거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친구들이 찍은 사진을 제가 대신 하여 업로드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업로드 하다 보니 정말 어렵네요. 함선배님 항상 고맙습니다.
    새로 오신 문OO님 오늘 잘 걸으셨느데, 앞으로 같이 산행하시면 즐거움이 배가 될것 같습니다.
  • profile
    단순맨 2018.02.11 11:17
    하루종일 6분의 여성동료와 6분의 남성동료들의 15마일은 족히되는 구름위에서의 산행은 고된많큼 성취감과 쾨감 그의 못지않았읍니다.각자에게 축하를 드립니다.얻은 성취감으로 또 한주간 승리하십시요.우리의 놀이터 볼디에서 또만나요.
  • profile
    진선미 2018.02.11 17:28
    여차여차해서 보름 전에 갔던 길을 또 오른다.
    같은 길인들 어떠하랴.
    같은 밥 먹듯이
    어디인들 두 발을 움직여 오를 용의가 있으니
    이만하면 됐다.

    산과 길은 같되 나머지는 흐른다.
    날씨도 그 때의 날씨가 아니고
    나도 2주 전의 나가 아니다.
    거기에다 길동무까지 바뀌었다.
    늘 오던 식구들이 몇몇 빠지고
    대신에 새식구 문**님이 오고
    오래 못뵈었던 윤선배님 오셔서
    활기를 보탠다.
    이래서 이번에도 같은 듯 다른 산행이겠다.

    아니나 다를까,
    오르다가 발 아래 굽어보고
    깜놀!!
    물론, 발을 멈춘다.
    어느새 천지의 구름이 다 모였는지
    발 아래 세상을 덮고서 ‘엣다, 오늘의 선물!’ 한다.

    어느 시인의 말대로
    좋은 공간에 놓이니 상쾌하고,
    좋은 사람들과 같이 하니 유쾌하고,
    몸은 숙제를 마쳤으니 날아갈 듯 경쾌하고,
    신상털기 농담 속에 터지는 웃음이 통쾌하기만 하다.

    몸을 경영하여 마음을 경영하는
    진선미의 토욜 사용 설명서.
  • profile
    백두산 2018.02.15 12:43
    "몸을 경영하여 마음을 경영하는
    진선미의 토욜 사용 설명서."
    ㅋㅎ 멋있는 말입니다. 책 한권 내셔도 되겠습니다
  • profile
    장길산 2018.02.12 09:48

    정확히 두달만에 나선 그린 산우들과의 산행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황금 개띠 무술년 첫 산행이기도 했네요.

    그냥 밀쳐버리고, 덮어 버리고 배낭 꾸려 나서면 그만인것을.
    지나고 보면 별것도 아닌 사소한 것들에 얽매여 이런 저런 생각들이 앞서 미루고 미루다 보니
    두달이라는 시간이 저만치 지나가 버렸습니다.

    윌슨 산의 우거진 소나무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를 흠뻑 마시며
    겨울치고는 따스한 날 땀을 훔치며 오르다 문득 눈을 돌려 아래쪽을 내려다 보니
    아. 하얀 양털같은 구름이 산 허리를 감싸 안고 있는 모습이 마치 산수화의 한폭 같은
    신비로운 장관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무릉도원이 따로 없는 환상적인 모습에 넋을 잃을 정도였지요.

    정상까지 그리 힘들지는 않았지만 조금은 긴 산행 보람차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새로 만나 뵌 선.후배님들도 반가웠습니다.
    산을 좋아하는, 그래서 산에서 만난 인연은 더욱 소중한것이라 여겨집니다.

    앞으로도 자주 참가하겠습니다.
    적어도 한달에 두번 정도 격주로는 산행에 참석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일차 목표입니다.

    회원님들.
    보람차고 활기 넘치는 새로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진선미 2018.02.12 16:43
    손님에서 그린의 식구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장길산이 그저 산 잘 타는 구월산 산적인 줄만 알았는데 오르시다가 구름장관에 연신 셔터 누르시는 모습과 올리신 산행 후기 보고 심미안 내지는 감성지수 높은 문무(文武) 겸한 도적임을 이제 알았습니다.
  • profile
    길동무 2018.02.14 21:21
    카메라 조리게 노출을 밝은 뒷배경에 맞춰서인지 인물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구도 또한 실상치안게 잘 잡은 멋진 산진입니다~! 물론 모델이 훌륭하니 멋지게 나왔겠지말입니다. ^^;;

  1. Twin Peak(7.760ft) 02/17/02018

  2. Mt Wilson (5.710ft) 02/10/2018

  3. Mt baldy (10,064ft) Via Bear Canyon Trail 02/03/2018

  4. Mt Wilson (5.710ft) 01/27/2018

  5. Mt Baldy(10.064ft)Via ski Hut 01/20/2018

  6. Bighorn peak via ice House Canyon 01/13/2018

  7. Mt Baldy(10.064ft)Via ski Hut 01/06/2018

  8. Mt Baldy(10.064ft)Via ski Hut 12/30/2017

  9. Christmas 깜짝 산행 Mt Lukens (5.074 ft)12/25/2017

  10. Throop Peak (9.138ft) 12/23/2017

  11. Mt Wilson (5.710ft) at chantry flat 12/16/2017

  12. Timber Mountain (8.303ft)Via Chapman Trail 12/09/2017

  13. Mt Baldy(10.064ft)Via ski Hut 12/02/2017

  14. Mt Baldy(10.064ft)Via ski Hut 11/25/2017

  15. Mt Sawmill Peak (8.818ft) 11/18/2017

  16. Mt Baden Powell (9.400ft) at Wind gab Trailhead and Vincent gab

  17. Cucamonga Peak(8.860ft)11/04/2017

  18. South Mt Hawkins(7.780ft)Via Windy Gab

  19. Mt Baldy(10.064ft)Via ski Hut 10/21/2017

  20. San Gabriel Peak(6.161)Via Bear Canyon 10/1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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